대한치과위생학회

 

Midlife transitions and oral health

중년기로의 전환 및 구강 건강

 

Nov. 14, 2022

2022 11 14

Ask most women over 50 and they'll tell you their hormonal imbalances are hard to miss. But one manifestation they might indeed miss is with their oral health. Here's what you can share with your patients.

대부분의 50세 이상의 여성에게 물어보면 호르몬 불균형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들이 놓칠 수 있는 한 가지 징후는 구강 건강입니다. 여기 있는 글은 환자와 공유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The endocrine system is a hard worker. It is a collection of glands that produce hormones regulating sleep, mood, metabolism, growth, tissue, and sexual function. Major glands of the endocrine system are the pineal gland, pituitary gland, thyroid and parathyroid glands, adrenal glands, pancreas, thymus, ovaries, and testes.

내분비 시스템은 하드워커 입니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선의 집합체는 수면, 기분, 신진대사, 성장, 조직 및 성기능을 조절하는 집합체 입니다. 주요 내분비계의 샘은 송과선, 뇌하수체, 갑상선 및 부갑상선, 부신, 췌장, 흉선, 난소 및 고환입니다.

Definition: Pineal gland 송과체 - 뇌 속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기관.  세로토닌에 의해 분비신호를 받아 멜라토닌을 만들어내는데, 계절과 일주기 리듬에 대해 수면 패턴의 조절에 영향을 미침.

Common diseases of the endocrine system include type 1 and type 2 diabetes, Cushing’s and Addison’s diseases, osteoporosis, and thyroid disorders. A way to understand the endocrine system is to think of it like the nervous system. The nervous system uses neurotransmitters to communicate, and the endocrine system uses hormones.

내분비계의 일반적인 질병에는 제1, 2형 당뇨병, 쿠싱병, 애디슨병, 골다공증 및 갑상선 장애가 포함됩니다. 내분비계를 이해하는 방법은 그것을 신경계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경계는 신경전달물질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내분비계는 호르몬을 사용합니다.

For women, estrogen is considered the master regulator. Estrogen isn’t a single hormone. There are three subtypes: estradiol, estriol, and estrone. Estradiol is made by the ovaries during the reproductive years; estriol is mostly produced during pregnancy; and estrone is the most predominant estrogen in postmenopausal women. Estrone is made by adipose fat rather than the ovaries. Estrone is not nearly as potent as estradiol, which is what causes imbalances and symptoms.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마스터 조절기 로 간주됩니다. 에스트로겐은 단일 호르몬이 아닙니다. 세 가지 하위 유형이 에스트라디올, 에스트리올 및 에스트론이 있습니다. 에스트라디올은 가임기 동안 난소에서 만들어집니다. 에스트리올은 주로 임신 중에 생성됩니다. 에스트론은 폐경 후 여성에서 가장 우세한 에스트로겐입니다. 에스트론은 난소가 아닌 지방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에스트론 은 불균형과 증상을 유발하는 에스트라디올 만큼 강력하지 않습니다.

Ask most women over 50 and they will share that during perimenopause and menopause, the decrease in hormones, estrogen, and progesterone causes an imbalance in the body that’s hard to miss. This includes hot flashes, night sweats, poor sleep, and a host of other alterations.

대부분의 50세 이상의 여성에게 물어보면 폐경전단계 및 폐경기 동안 호르몬,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의 감소로 인해 신체 불균형이 발생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안면홍조, 식은 땀, 수면 부족 및 기타 여러 가지 변화가 포함됩니다.

But female hormones do a whole lot more in a woman’s overall health than those inconvenient truths. The biochemical function of hormones promotes good cardiovascular health, protects bone density, and regulates respiratory function. With all the relationships between hormones and overall health, are we missing any connection with oral health?

그러나 여성 호르몬은 이러한 불편한 진실보다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호르몬의 생화학적 기능은 좋은 심혈관 건강을 촉진하고, 골밀도를 보호하며, 호흡 기능을 조절합니다. 호르르과 전신건강 사이의 모든 관계와 함께 우리는 구강 건강과의 연관성을 놓치고 있을까요?

 

 

 

 

 

 

 

 

 

erostomia 구강건조증

The most significant oral discomfort in women going through menopause is oral dryness or xerostomia. Some women also complain of burning mouth syndrome and altered taste buds. Occasionally bouts with oral lichen planus can rear their head.1

가장 심각한 구강 불편감은 폐경기 여성의 구강 건조 또는 구강 건조증입니다. 또한 일부 여성들은 구강 작열감 증후군과 미각변화에 대해 호소합니다. 가끔은 구강 편평태선이 구강건조증 뒤에 발병할 수 있습니다.

Progesterone and estrogen levels seem to be associated with that oral dryness. Not only is there a reduction in salivary flow, but also in composition. When cortisol levels increase in the saliva, it changes the composition of the saliva; a 2012 study investigating salivary cortisol levels were checked against oral dryness in postmenopausal women and found a direct relationship.2 It’s good for all patients to be on the lookout for symptoms of dry mouth, but it’s especially warranted for women in their menopausal years.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 수치는 구강 건조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타액 흐름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구성도 감소합니다. 타액의 코티솔 수치가 증가하면 타액의 구성이 바뀌게 됩니다. 2012년 연구에서 타액의 코티솔 수치를 조사했는데 폐경 후 여성의 구강 건조에 대해 주의하는 직접적인 관계를 발견했습니다. 모든 환자가 구강 건조 증상을 경계하는 것이 좋지만 특히 폐경기 여성에게 구간 건조 증상을 경계해야 합니다.

 

Burning mouth syndrome (BMS) 구강 작열감 증후군(BMS)

This syndrome is diagnosed by exclusion after ruling out a pathological lesion, vitamin deficiencies, systemic disease such as type 2 diabetes, anemia or hypothyroidism, and autoimmune conditions such as lichen planus or Sjögren’s. Medications used for high blood pressure and heart failure such as lisinopril or other ACE inhibitors can cause BMS. If it is suddenly happening three to 12 years after menopause, the cause may simply be that. Unfortunately, hormone replacement therapy doesn’t seem to help these patients. Antidepressants can be helpful with neuropathic pain as well as anticonvulsants such as gabapentin.

구강 작열감 신드롬은 전신 질환, 빈혈 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편평태선 또는 쇼그렌 병과 같은 자가면역 질환 을 병적인 병변을 배제한 후 진단합니다 . 리시노프릴 또는 기타 ACE 억제제 와 같은 고혈압 및 심부전에 사용되는 약물 은 BMS(구강 작열감 증후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폐경 후 3년에서 12년 사이에 갑자기 발생한다면 단순히 그 원인일 수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호르몬 대체 요법은 이러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항우울제는 가바펜틴과 같은 항경련제뿐만 아니라 신경병성 통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That’s a conversation you should suggest the patient have with their physician. BMS can arise with depression and anxiety, but the particulars of the relationship are unclear.3 Concerns with anxiolytics that calm nerve fibers include addiction and fall risk in the elderly, limiting their value. When cortisol levels are elevated as they are with stress, burning mouth is another issue that may occur.4

그것은 환자가 의사와 대화를 나누도록 제안해야만 합니다. BMS(구강 작열감 증후군)는 우울증과 불안과 함께 발생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관계는 불명확합니다. 신경 섬유를 진정시키는 항불안제에 대한 우려에는 노년층의 중독 및 낙상 위험이 포함되어 그 가치가 제한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입안이 타는 듯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과 또 다른 문제입니다.

 

Mucosa 점막

Menopausal gingivostomatitis is when the gums are dry, shiny, and bleed easily. Gums can range in color from pale to deep red. There also may be signs of candidiasis, pemphigus vulgaris, benign mucosal pemphigoid, and lichen planus. Autoimmune disorders increase after menopause. Topical antifungal agents such as nystatin may provide relief, depending on the mucosal disorder.

갱년기여성의 구내에 생기는 치은구내염은 잇몸이 건조하고 윤기가 나며 쉽게 피가 나는 경우입니다. 잇몸은 옅은 색에서 짙은 빨간색까지 다양합니다. 또한 캔디다증, 심상성 천포창, 양성 점막 유천포창, 편평태선의 징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은 폐경 후 증가합니다. 니스타틴과 같은 국소 항진균제는 점막 장애에 따라 구강점막의 질환의 통증을 완화 할 수 있습니다.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 (TMD) 턱관절 장애(TMD)

Women are twice as likely to develop TMD, and some research suggests that the condition may be influenced by hormone changes.5 Low levels of estrogen during menopause predisposes the TMJ to degeneration and increases alveolar bone loss.6 The effects of estrogen and TMD have been contradictory. However, in recent years results suggest that low levels of estrogen may potentiate certain types of TMD. Menopause is the most common cause of osteoporosis, resulting in the reduction of bone quality—but the roles of osteoporosis and TMJ bone changes are wrought with controversy.7-9

여성은 TMD가 발생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이 상태가 호르몬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폐경기 동안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으면 TMJ가 퇴화되기 쉽고 치조골 손실이 증가합니다. 에스트로겐과 TMD의 영향은 상반됩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결과는 낮은 수준의 에스트로겐이 특정 유형의 TMD를 강화할 수 있음을 암시할 수 있습니다. 폐경은 골다공증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골질 저하를 초래하지만 골다공증과 TMJ 뼈 변화의 역할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습니다.

 

Periodontal disease and bone loss  치주 질환 및 골 손실

The American Academy of Periodontology considers osteoporosis a risk factor for periodontal disease. Oral-systemic health isn’t just what pathogens can do to the body—it’s also what the body systems can do to the mouth. Osteoporosis affects both men and women of all races, but white and Asian women and older women who are past menopause are more prone. Bisphosphonates are a group of drugs that are prescribed to help women with their osteoporosis. A side effect is the loss of blood to the bone, which can cause necrosis.

American Academy of Periodontology는 골다공증을 치주 질환의 위험 요소로 고려합니다. 구강-전신 건강은 병원균이 신체에 적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체 시스템 또한 구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모든 인종의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영향을 주지만, 백인과 아시아 여성, 그리고 폐경이 지난 나이든 여성에게서 잘 발병합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는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을 돕기 위해 처방되는 약물 그룹입니다. 부작용은 뼈에 혈액이 손실되어 골 괴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Here is the double-edged sword: the administration of bisphosphonates in conjunction with scaling and root planing showed come clinical efficacy.10 Our immune system is one of the most complex systems we have, and as we age, immune activity declines. Estrogen, progesterone, and testosterone reduction have been attributed to some degree to a decline in immune function, and growing older gives us a larger susceptibility to infectious disease.11,12 As an example, 10%-15% of women over 60 suffer from increased frequency of urinary tract infections, and this is partially due to the changes in the defense system of the urogenital tract. Low estrogen production postmenopause has been associated with increased production of interleukin 1 (IL-1), IL-6, IL-8, IL-10, and tumor necrosis factor alpha (TNF1α).13 Then add the immune system compromise that must fight the periodontal pathogens, and a perfect storm of disease awaits.

여기에 양날의 검이 있습니다. 스케일링 및 치근활택술 과 함께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하면 임상적 효능이 나타났습니다. 우리의 면역 체계는 우리가 가진 가장 복잡한 체계 중 하나이며 나이가 들면서 면역 활동이 감소합니다.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및 테스토스테론 감소는 어느 정도 면역 기능 저하에 원인하며, 나이가 들면서 전염성 질환에 더 취약해집니다. 예를들어 , 60세 이상 여성의 10~15%가 요로 감염의 빈도 증가, 이는 부분적으로 비뇨 생식기 방어 시스템의 변화 때문입니다. 폐경 후 낮은 에스트로겐 생산 은 인터루킨 1(IL-1), IL-6, IL-8, IL-10 및 종양 괴사 인자 알파(TNF1α)의 생산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면역 체계 손상이 더해지면 치주 병원균과 싸워야 하며, 그리고 질병의 완벽한 폭풍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From puberty to postmenopause, every female patient’s oral health can be different. Women’s hormones and their effects can mark oral health transformations that clinicians need to know to differentiate treatment and recommendations. Six thousand women enter menopause every day—that’s two million per year. I would suspect there are a few in your practice, or perhaps in your own family, who would benefit from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ir systemic health.

사춘기부터 폐경기까지 모든 여성 환자의 구강 건강 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과 그 효과는 임상의가 치료와 권장 사항을 차별화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구강 건강 변화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매일 6,000명의 여성이 폐경기에 들어갑니다. 연간 200만 명입니다. 나는 당신의 병원이나 아마도 당신의 가족 중에 전신 건강에 대한 더 큰 이해로부터 도움을 받을 사람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ditor's note: This article appeared in the November 2022 print edition of RDH magazine. Dental hygienists in North America are eligible for a complimentary print subscription. Sign up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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